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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보는 2012년 제 6회 이금기 요리대회 홍콩 결승전

 

 

 

 

이금기는 1888년 창립이래로, "중국요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전 세계의 유수한 무역 협회, 교육, 훈련 기관, 일반 대중들과의 관계를 긴밀히 하여 중화요리의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이금기소스를 이용하여 손쉽게 맛있는 창작요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요리에 대한 흥미를 진작시키며,

나아가서 재능 있는 젊은 요리학도들을 발굴, 육성하고자 2007년부터 전국의 조리관련학과를 대상으로 요리대회를 개최해왔습니다.

또한 한국의 중국요리 기술 향상 및 유망한 청년 쉐프 발굴을 위해 2008년부터 한국중국요리협회와 함께

40세 이하의 젊은 중국요리 쉐프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요리대회를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올해의 제 7회 이금기 요리대회도 전국 곳곳에서 치열하게 진행중인데요... 작년에는 어땠을까요?

 

2012년 대회부터  "Lee Kum Young Chef Chinese Culinary Contest / 이금기 중국요리 경연대회"로

대회명을 변경하고 종전의 방식을 수정한 이금기 요리대회는 한국 예,본선 대회를 거친 10명의

대학부 최종 선발자들과 프로부 참가자들이 홍콩 중화주예학원에서 대회를 치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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