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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우연히 발견한 '이금기 굴소스', 세계를 사로잡다 우연히 발견한 '이금기 굴소스', 세계를 사로잡다 기사등록 일시 [2014-04-29 09:10:23] 【서울=뉴시스】윤시내 기자 최근 국내 외식 시장이 발전하면서 외식으로 즐긴 다양한 메뉴를 가정에서 그대로 재현하고 즐기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에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굴소스, 발사믹 등 관련 식품 및 소스의 판매량 역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미 중화요리를 통해 우리 입맛에 익숙해져 있는 굴소스는 국내외 여러 제품이 소개돼 시장에 안착했다. ◇걸쭉한 갈색 소스 맛에 매료 굴소스는 19세기 말 중국 남부 광동성의 해안 마을 남수(南水)지방에서 탄생했다. 바다와 강이 만나 굴이 풍부한 이곳에서 굴 요리를 파는 작은 식당을 운영하던 이금상(李錦裳)은 어느 날 불 위에 올려놓은 굴.. 더보기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 시상식 03/06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 시상식 기사등록 일시 [2014-03-07 01:13:42] 【홍콩(중국)=뉴시스】조종원 기자 = 6일 오후 홍콩 시티홀에서 열린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 시상식에서 지존금상(대상)을 수상한 장위 시엔(왼쪽 여섯번째) 대만선수, 금상을 수상한 양종대(오른쪽 세번째) 리츠칼튼 취홍 조리장과 찰리 리(오른쪽 여섯번째) 이금기 회장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125년 전통의 중화요리 소스 제조기업 '이금기'에서는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를 개최, 각국의 젊은 요리사들이 요리기술을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중식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면서 전 세계 중국음식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 더보기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 개막 03/05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 개막 기사등록 일시 [2014-03-05 17:53:18] 【홍콩(중국)=뉴시스】조종원 기자 = 5일 오전 중국 홍콩 중화주예학원에서 열린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 개막식에서 이문달(앞줄 왼쪽 네번째) 이금기 명예회장과 찰리 리(가운데) 이금기 회장을 비롯한 선수들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125년 전통의 중화요리 소스 제조기업 '이금기'에서는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를 개최, 각국의 젊은 요리사들이 요리기술을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중식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면서 전 세계 중국음식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2014.03.05. http://www.n.. 더보기
요리사 실수로 탄생한 마법 양념 ‘이금기 굴소스’ 요리사 실수로 탄생한 마법 양념 ‘이금기 굴소스’ AsiaN 박소혜 기자(fristar@theasian.asia)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이금기 팬더 굴소스 요리에 서툰 새댁, 혼자 사는 자취생이 일품요리에 맛을 내는 비결이 있다면? 오랜 경력의 주부라 할지라도 어느 날 음식 맛이 1% 부족하다면 이 방법을 한번 활용해 보길. 딱 한 숟갈에 요리의 감칠맛을 더하는 마법의 조미료, 바로 굴소스다. 한국과 일본에 간장이 있다면 중국에는 굴소스가 있다. 원조는 ‘이금기 굴소스’. 1초에 12병 팔린다는 이 굴소스는 어떻게 세상에 나왔을까? 하얀 굴이 갈색 소스가 된 이유 중국 광둥성 항구도시 주하이(珠海) 남수마을에서 어민들을 상대로 허름한 식당을 운영하던 이금상(李錦裳, 리캄성). 강과 바다가 만나는 이곳..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