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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 이야기/이금기 이야기

이금기 셰프 클럽 발대식(8/4) 후기

 

 

 

08.04 이금기 셰프 클럽 발대식

 

 

 

지난 4일 월요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 센터 하림각에서

이금기 셰프 클럽 발대식을 가져보았습니다.

 

+ 잠깐, 이금기 셰프 클럽이란건 무엇?!

 

이금기 셰프 클럽은 역대 이금기 요리대회 참가자 학생들, 이금기 요리대회

출신 요리사, 그리고 이금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친목의 장이랍니다. :)

 

재능있는 요리학도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2007년 창설된

이금기 요리대회는 올해 2014년에도 전국을 돌며 예선전을 쭈욱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로 8회를 맞이했으니, 그만큼 깊은 역사가 또 존재하지요...

 

신청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스킹도 미리 사전 등록을 하여 입장!

 

 

 

 

 

 

발대식이 있었던 아젤리아홀

 

 

 

 

 

 

 

발대식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되어진 소스 5종.

 

코스트코 이금기 로드쇼에서 판매하고있죠ㅎㅎ

 

 

 

 

 

 

개회식을 기다리는 많은 참석자들...

 

 

 

 

 

 

세팅

 

 

 

 

 

 

발대식 일정!

 

 

 

 

 

 

 

이번 이금기 셰프 발대식에도 총 진행을 맡아주신 진정기 과장님.

 

무려, 당일 홍콩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비행기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시간대에 도착을 하여 부랴부랴 서울까지 올라오셨다고 합니다.

 

빡빡한 스케쥴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의 원천... 굴소스 아닐까요?ㅎㅎ

 

 

 

 

 

 

 

이금기 동북아시아팀 Mr. Anthony 상무이사님의 인사와 자기소개도!

 

 

 

 

 

이금기 상임 고문이자 홍보각 오너 셰프이신 여경래 쉐프님의 인사말 겸

이금기 셰프 클럽의 소개와 취지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중간 중간 여 쉐프님의 구수한 입담이 돋보였던 자리이구요~

 

 

 

 

 

 

이금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니만큼 회원간의 자기소개가 빠져서는 안되겠죠?!

 

이금기 홍보대사로 활약중인 현역 대학생들의 간략한 자기소개와

요리대회 수상 당시의 소감, 이금기 요리대회에 출전 한 뒤 느껴지는 인생의 변화(!) 등등

멋진 요리 만큼이나 맛깔스러운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었습니다 :)

 

 

 

 

많은 참석자들이 기다리고 있었을... 저녁식사시간!!

 

 

 

 

 

 

 

 

 

 

따뜻한 게살스프로 고픈 배를 먼저 달래준 후...

 

쫀득한 오향장육, 산뜻한 죽순게살볶음, 부드러운 유산슬, 매콤한 칠리새우,

식감이 풍부한 팔보채, 마무리로 구수한 짜장면에 달콤하고 신선한 과일 디저트까지~

 

굶고 참석한 사람은 마냥 웃고, 미리 배를 채우고 온 사람은 후회막심할 정도랍니다~

 

 

 

 

 

 

맛있는 음식에 술이 빠질 순 없겠죠?!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시는 여 쉐프님과

머나먼 외국 땅에서 한국까지 오시느라 수고 많으신 Anthony 상무이사님,

 

테이블 구석 구석 돌면서 건배(&원샷)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날 끄떡 없으셨다는 무시무시한 후일담이 있다지요. ^^;

 

 

 

 

 

 

이금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인 발대식에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겠죠!ㅎㅎ

 

 

 

 

 

 

이금기 화이팅!!!! 한국에서 더욱 더 대박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