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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냉면 기대평 남겨주시면

수박 덕후 필수템 보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7월 이벤트를 소개해보겠습니다~!


과연 이번 달 이벤트의

상품은 무엇일지!

궁금하시죠?


" 수박냉면 기대평 남기시면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 "





▲▲▲▲▲▲


수박냉면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클릭!




*

지난주에 소개해드렸던

수박냉면 레시피!


이금기 중화 두반장을 활용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양념장을 만들었었죠~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과

매콤한 비빔냉면의 조화가

생각보다 더 좋더라고요ㅎㅎ







가장 식욕을 자극하는 기대평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분께 락앤락 수박 보관통,

3분께 수박 슬라이서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이벤트 참여 방법 ]




1

이금기 중화 두반장을 활용한

사진 속 수박냉면 레시피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2

당첨자 발표 게시글을

꼭 확인해주세요.


(당첨자 발표 예정일 : 7/25)




[ 이벤트 기간 ]




2019년 7월 18일 부터

~ 2019년 7월 24일 까지




[ 이벤트 당첨 상품 ]




1등 (2명) : 락앤락 수박 보관통

2등 (3명) : 수박 슬라이서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릴게요 : )




이금기 소스를 지금 바로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황금유유 at 2019.07.19 10:38 [edit/del]

    수박은 엄청 좋아하지만, 냉면은 안 먹으려고 하는 아들을 위한 신박한 아이디어네요! 여름이면 시원한 냉면이 늘 생각나는데, 아들이 안 먹으려고 해 늘 외식 아이템에서 밀려나는 냉면인데! 이런 레시피라면 충분히 꼬셔볼만 하네요 ㅎㅎㅎ
    수박 보관통과 수박 슬라이서라니!! 당첨상품도 정말 센스가 넘쳐나네요^^

    Reply
  3. Favicon of https://newedge.tistory.com BlogIcon 뉴엣 at 2019.07.19 15:13 신고 [edit/del]

    와, 수박냉면이라니 태어나서 처음 봅니다!
    수박 반 통을 그릇으로해서 냉면을 먹는다니 대박이에요.
    수박의 달짝지근한 맛이 조금씩 나면서 냉면과 잘 어울릴 것 같아 기대됩니다 :)
    호화로운 식사가 되겠네요 :)

    Reply
  4. 이수연 at 2019.07.19 15:53 [edit/del]

    [공유완료] https://www.facebook.com/miuccia116/posts/2615454551852630

    이금기 중화 두반장을 활용한 사진 속 수박냉면 레시피 잘 봤어요..
    우와..
    군침 돌아요..
    수박냉면이라니 정말 달콤하고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Reply
  5. BlogIcon 미니언니 at 2019.07.19 22:29 [edit/del]

    해외여행이 부럽지 않은 특별메뉴~! 매콤한 냉면먹고 후식으로 수박 파먹을 수 있는 꽁먹고 알먹고 할 수 있는 여름보양식~! 이럴땐 재벌이 안부러워~! 냉면의 면발을 쭉늘려서 돌돌 말아 무쌈을 올려서 한입 먹으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요~ 동글이 수박도 아사삭 씹어주고 여기가 바로 파라다이스~! 비주얼은 또한 비주얼 깡패급인데~ 수박냉면의 매력에 빠져빠져~

    Reply
  6.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adhkdh BlogIcon 안대호 at 2019.07.20 09:06 [edit/del]

    오!!! 매콤달콤 #수박냉면 비주얼만큼 션하고 맛있어보여요 #기대뿜뿜
    #이금기 #화이팅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훈훈한 소통공간이 되길 응원합니다
    https://www.facebook.com/adhkdh/posts/631727000682583

    Reply
  7. 김원식 at 2019.07.21 13:42 [edit/del]

    무거운 몸만큼 무거운 중압감을 가진 거실 스위치를 올렸다. 어두웠던 실내가 마치 이제야 왔냐는 듯 환히 밝아지며 나를 반겨주었다. 벌써 7년째 신고 있는, 벌써 꾸깃꾸깃 해져 처음의 상태는 알아볼 수도 없는 구두를 대충 벗어던졌다. 오른손의 묵직한 감각이 퇴근 후에 귀찮음을 무릅쓰고 시장을 다녀왔다는 뿌듯함과 점철된다. 서울로 올라가도 끼니와 과일은 꼭 거르지 말라던 어머니의 말씀이 불현 듯 떠올라 집어들은 통통한 수박. 수박을 잘 고르는 방법은 항상 그 당시에 글을 읽을 때만 기억이 나서 오늘도 대충 집어 들고 온 수박. 나는 이 수박으로 여름의 운을 시험해보려한다. 싱크대에서 손을 씻고 팔뚝 크기의 식도를 가져와 수박의 중앙을 찌르고 팔을 힘껏 내렸다. “쩌저적-” 시원한 소리와 함께 수박은 식도가 닿지 않았던 부분까지 금이 가며 쪼개졌다. 노르스름한 씨앗은 찾아볼 수 없는 오동통하고 검붉은 씨앗이 촘촘히 박힌 수박은 8열 종대로 길게 늘어선 군인들의 질서를 상상하게 했다. 분홍빛 과육은 흡사 육식동물의 단백질 덩어리와 흡사할 정도로 팔팔하여 금방이라도 식탁을 넘고 거실을 넘어, 아프리카 초원을 향해 쉴 새 없이 달릴 수 있어 보였다. 저녁을 먹지 않았던 터라 몹시 배가 고팠던 나는 반은 그 자리에서 해치우고, 나머지 반은 랩을 씌어서 냉장실에 넣어두었다. 랩을 씌운 수박에 박테리아균이 증식할 수 있다는 말은 익히 들었지만 수박 케이스를 찾아다닐 여유를 찾는 것이 더 힘든 나였다.
    그렇게 주말 아침이 되자 어젯밤 넣어놨던 수박이 기억난 것이다. 오전 10시 45분, 늦다고 하면 늦고 빠르다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아침에 냉장고 문을 열었다. 수박의 냉한 기운이 손끝을 타고 찌릿한 번개처럼 뇌를 자극했다. 나는 곧바로 식도를 가져와 입안 가득 수박을 머금으려는 찰나에 어젯밤 보았던 수박 비빔냉면이 떠올랐다. 군침을 흘리며 보았던 페이지가 또다시 떠오르는 이유는 그때 느꼈던 어머니의 손맛 비슷한 감정 때문이었을까? 이유야 어찌 되었든 한가로운 주말을 핑계 삼아 수박냉면을 만들어보고자 다짐하고 집앞의 마트를 다녀왔다. 냉면 면에 무, 달걀 따위는 모두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금기 중화 두반장이란 소스였는데 다행히 동네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던 터라 안심이었다. 인터넷에 나와 있는 레시피에 따라 과육이 흐르는 붉은 수박의 반을 잘라 속을 파내고, 무절임을 만들었다. 정해진 순서에 따라 데친 면을 찬물에 헹군 뒤 가운데를 파낸 수박 안에 면과 무, 오이를 넣고 양념장을 올렸다. 그리고 아까 속을 파냈던 수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조각내어 냉면 주변에 투입한 뒤 냉면을 비비기 시작했다. 새콤한 향이 벌써 코를 찌르기 시작했다. 충분히 비빈 면을 젓가락으로 잡고 크게 한 입 베어 물었다. 양념의 매콤함과 수박의 달콤함, 식초의 상큼함이 어울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 순간, 치아가 있음에 감사했고 아직 미각을 잃지 않은 내 혀에 감사했다. 냉면을 먹으며 아삭한 식감은 무조건 배, 그 이상과 그 이하도 없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에게 정신 차리라는 무언의 꿀밤을 먹여주는 느낌이었다. 수박과 냉면이 이토록 잘 어울리는지 10년 전에만 알았더라면, 지금의 월급쟁이 직장을 들어가기 전에 수박 냉면집을 차렸으리라. 하지만 이 모든 생각은 그저 맛있고 감사하다라는 생각에 모두 묻히기 시작했다. 잡념이 사라지며 오직 시원하고 달콤한 냉면에 집중하게 되는 그 30분이라는 시간이 피곤했던 주말 아침을 한 번 더 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래도 이번 여름은 운수가 대통할 것 같다.

    Reply
  8. 둥야둥야 at 2019.07.22 14:17 [edit/del]

    우와아앙 수박 냉면이라닛!!!
    이거 완전 수박 덕후 심장 저격하는 메뉴인 것 같아여!!
    저는 수박 너무 좋아해서 여름 내내 쟁여 두고 먹어서
    안 그래도 냉장고 속에 수박 반통 남은 게 있거든여~~
    오늘은 집 가자마자 이 수박 냉면을 만들어봐야겠어여!!
    수박의 달달하고 아삭해서 냉면 속에 배 먹는 느낌일까여?ㅎㅎ
    너무너무 기대되네여~~ 레시피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당♡

    Reply
  9. 백보인 at 2019.07.23 11:24 [edit/del]

    이런 레시피는 처음 봤네요!!!
    보통 수박은 화채로 만들어 먹는데 냉면이라니~!!
    달달한 이금기 중화 두반장과 냉면이 잘 어우러져서
    그냥 먹어도 맛있겠지만 수박에 담아서 먹으니, 은은한 수박향이
    잘 스며들어서 냉면을 먹으면서도 수박을 함께 먹는 듯한
    착각이 들 것 같네요~!! 게다가 수박의 시원함은 덤으로~!!!
    올 휴가 때 계곡으로 캠핑가는데, 캠핑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해서 먹으면 캠핑장 인싸는 문제 없겠네요 ^^
    신선하고 맛있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Reply
  10. Favicon of https://bada4na2.tistory.com BlogIcon 바다4나2™ at 2019.07.23 11:33 신고 [edit/del]

    수박의 달달함이 면에, 그리고 냉면의 고소함과 짭쪼름한이 수박에 스며들어 대 화합을 이루는 맛
    이지 않을까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Reply
  11. 이청훈 at 2019.07.24 04:56 [edit/del]

    https://www.facebook.com/cjdgnsdhkd/posts/2473867169337496
    https://story.kakao.com/cjdgnsdhkd/FIxX7mZvin0

    수박꽃을 보지 못했지만~
    아마 수박냉면을 닮지 않았을까요~ㅎㅎ

    정말 보기 좋은 떡이 더 맛있다는
    옛말 다시한번 확인하게 하는 수박냉면입니다.^^

    Reply
  12. 이인숙 at 2019.07.24 10:06 [edit/del]

    매콤달콤 수박냉면 어떤 맛일지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Reply
  13. 이원규 at 2019.07.24 13:54 [edit/del]

    매콤한 양념이 수박의 달콤함과 잘 어우러져
    시원하게 맛있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Reply
  14. 오이리 at 2019.07.24 16:28 [edit/del]

    수박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냉면도 너무너무 즐기는 여름 먹템들이라서 무엇보다 이금기 아이템을 너무너무 잘활용하고픈 저이기에 이금기표 맛있는 수박냉면 무조건무조건 함께 ~
    수박이 한참 맛있는 철인만큼 여름에 더더욱 수박달고 사는 우리가족이기에 더더욱 굿초이스 수박냉면 레시피!
    뻔하디 뻔한 수박 즐김 아니죠.. 비주얼부터 내용까지 알찬 맛있음이 뚝뚝뚝~
    비주얼부터 임펙트있고 맛은 말해모해^^
    이금기 중화 두반장을 활용해 입에 쩍쩍붙는 양념장 간단하게 뚝딱 완성해서 시원달달하게 즐기는 수박냉면~
    온가족 둘러앉아서 푸짐하게 쿨하게 여름별미로서 즐기기 제격일듯 해요...
    요새 무더위에 입맛없어하는 가족들위해서 얼른 해주고 싶어요~
    수박 이금기 아이템들 집에 늘 쟁여놓는데 더많이 쟁여놓아야겠다는^^
    수박을 더 맛있게 즐길수 있는 맛있는 레시피부터 수박을 더 재미나게 즐길수 있는 수박아이템까지~
    이금기 소스를 더 잘활용할수 있는 실속배움이라서 너무너무 좋은 맛있는 만남 감사합니다.
    맛있게 가족들과 즐기고 맛있는 소문낼께요~



    Reply
  15. 안여운 at 2019.07.24 17:10 [edit/del]

    진짜 맛있겠다.. 수박냉면 이여름 척하면 척~
    수박냉면 완성된 모습보고 헉~ 감동감탄~
    이여름 더더욱 입맛이 없어서 매일같이 뭐먹을지 머리 아프게 고민중인데
    이거다 싶네요.
    비주얼부터 압도하고 호로록호로록 맛깔나게 먹을수 있을듯~
    한끼 해결과 동시에 디저트까지 완벽한 해결~
    좋아하는 수박 적극 활용한것도 흥미롭고 무엇보다 좋아하는 이금기 중화 두반장을 활용한
    앙념장이 기대만발~
    맛깔난 양념장이 없던 입맛살리고 리프레쉬하는듯한 선물같은 맛을 느끼게 해줄듯 해요~
    가족들과 집에 지인들 많이 초대하는데 우리집 평상에서 함께 즐기고픈 달달시원맛깔나는 레시피 그자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과 매콤한 비빔냉면의 조화 브라보~
    먹고먹고또먹고 무한 먹방을 부를듯 해요.
    나누는 즐거움까지 더해져서 더더욱 꿀레시피 배움~
    이무더위 맛깔나는 수박냉면과 함께 잘이겨내고 싶어요.
    입맛돌게 하는 영양돋는 에너지 충전 레시피 너무너무 좋아요~
    잘담아가서 맛있게 즐기고 나누겠습니다.
    진짜 지금 딱 필요한 맛 레시피 최고최고~
    이금기 센스 최고최고~

    Reply
  16. 소이진 at 2019.07.24 17:20 [edit/del]

    당장 먹어보고 싶게 하는 퍼펙트함 그자체 수박냉면이네요.
    좋아하는 수박이기에 요렇게 냉면으로서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됨에 신통방통~
    여름에 어울리는 수박과 냉면의 케미 이 조화로움에 박수를....
    그자체도 너무너무 완벽한데 화룡점정 이금기 중화 두반장을 활용한 양념장까지 더해지니
    박수짝짝짝~
    멈출수 없는 맛있음 예상합니다. 시원하고 달달하고 면발 쫄깃하고 양념장까지 맛깔나니 이조화로움 어찌 어찌 안먹을수 있단 말입니까 ^^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과 매콤한 비빔냉면의 이완벽한 조합 여름 더위 확 잊게 해주는 꿀맛 믿습니다. 확신합니다. 맛있게 먹음 0칼로리이죠..
    다이어트 걱정도 덜수 있게 부담없이 가뿐하게 맛있게 즐길수 있어서 더더욱 매력적~
    더위에 음식하는 것도 귀찮은데 요거는 만드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더더욱 굿굿굿~
    당장 장보러 가야겠네요. 수박이랑 이금기 중화 두반장 더더욱 든든하게 충전해야할때~
    4대가족 입맛사로잡을 꿀맛 수박냉면 감사히 잘배워갑니다.
    까다로운 우리가족 입맛 사로잡을 레시피로서 찜찜찜~
    수박 그냥 먹거나 화채로만 즐겼는데 이제는 수박냉면....
    더위에 많이 지쳐있는데 이여름 더더욱 맛있게 쿨하게 수박냉면과 함께 잘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족 수박냉면 충전 잘해줄께요~ 완벽한 이여름 쿨충전 보양식 수박냉면 쌍엄지척!!!!!








    Reply
  17. 김하윤 at 2019.07.24 18:00 [edit/del]

    수박냉면완전히 맛좋을것같아요 간단하게 국물도 자작하게 말이죠 비빔냉면좋아하는 사람은 비빔으로 먹어도 좋겟고 말이죠 막국수도 넣어서 먹으면 아주 시원할것같아요

    Reply
  18. 이민지 at 2019.07.24 19:43 [edit/del]

    냉면 하면 살얼음 동~동 뜨는 시원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제일 떠오르는데 말이죠.
    여름 하면 떠오르는 과일,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방지되고 암을 예방하는 등의 다양한 효능을 얻을 수있는 ‘수박’
    화채와 달리 이것은 수박을 통째로 시원하게 팍팍 수박냉면 긁어먹고 더위를 날려버리고싶지말입니다.
    이색적인 냉면 지금 바로 단골 예약 들어갑니다.
    두 말하면 잔소리 어린이들도 성인들의 입맛에 정말 안성맞춤일것 같습니다.

    Reply
  19. 조주형 at 2019.07.24 20:37 [edit/del]

    더위를 잊게하는 육수만큼 달콤하면서 시원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수박에 담긴 냉면 !!
    이제는 여름더위는 끝이네요. 수박냉면 만들어 먹으면서 올 여름 더위 걱정없이 보내고 싶어요.

    Reply
  20. 박민주 at 2019.07.24 21:14 [edit/del]

    수박의 달콤함과 두반장 소스의 감칠맛이 더해진 수박냉면에서 먹으면 먹을수록 스며드는 수박향과 맛 그리고 소스의 환성적인 조화를 지금 당장 맛보고 싶습니다 어디 파는곳 없나요 하 ~ 먹고 싶습니다

    Reply
  21. 조혜리 at 2019.07.24 23:06 [edit/del]

    어머어머 정말 궁금하고 꼬옥 맛보고 싶네요 비주얼이 환상적이예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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