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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바라보는 찰리 리 ceo

 

 

 

 

 

31일 오후 홍콩 폭풀람 주예학원에서 이금기 주관으로 열린

'2012 이금기 대학생 중국요리 경연대회'에서 찰리 리(Charlie Lee)회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온라인 예선을 통해 총 40개 대학 조리학과

 학생들이 제출한 800여개 레시피 심사를 거쳐 48명이 11월 5일 소고기를 주재로 창작요리 경연을 벌였고 프레젠테이션 및 조리기술 등 다양한 기준으로 전문 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상위 10명에게 홍콩에서 열리는 결승전 진출 자격이 부여됐다.

bjko@newsis.com
【홍콩=뉴시스】고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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