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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레시피

밥도둑 반찬 대표주자 게장 vs 새우 장 입맛 제대로 돋우는내 취향 밥반찬은?!게장 vs 새우 장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요즘 외출이 어려워 무기력해지고입맛까지 잃어버리신 분들많이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이웃님들의 잃어버린입맛 제대로 살려줄밥도둑 반찬에 대해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저는 게장과 새우 장 모두놓칠 수 없는 밥도둑 집밥 메뉴죠! 둘 중에 하나만 고르기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ㅎㅎ 이웃님들께서는게장과 새우 장 중어떤 걸 더 좋아하시나요? *간장게장의 매력은말로 표현할 수 없죠!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돌아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정말 맛있잖아요! 간장게장 담그는 법어렵지 않은데요! 집에서 간장게장 만들기에도전하신다면,이금기 팬더양조간장을꼭 활용해 주세요! 게장 사이사이맛있는 양념이 배어들어끝 맛이 아주 깔끔하면서도달짝지근해 하얀 .. 더보기
마늘종 볶음 * 간단한 집밥 레시피 초간단 가정식 반찬마늘종 볶음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건강한 집 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막상 밥을 차려 먹으려고 하니반찬거리가 마땅치 않아금방 밑반찬 하나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오늘은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반찬 메뉴 한 가지를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오늘은 특별히이금기 네이버 카페소스앤쿡 회원님이신러브콩님님의 마늘종 볶음을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완성된 마늘종 볶음!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보고만 있어도 얼른 밥 위에얹어 먹고 싶은 비주얼인데요! 마늘종에는 특별한 간을 하지 않고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만을활용해주었어요!ㅎㅎ 맛간장으로도 충분히마늘종 특유의 감칠맛과짭조름한 맛을 냈어요 :) < 마늘종 볶음 > * 재료 이금기 중화 시즈닝.. 더보기
삼겹살 구이와 환상 궁합! 고추마늘소스 파무침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얼마 전에 굴소스 봄나물 파스타 만드는 법을알려드렸는데,모두들 만들어 보셨나요? 오늘은 화끈한 금요일!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리라 예상되는대요~ 지글지글 맛있는 삼겹살에 어울리는파절임을 알려드릴게요~! 삼겹살 구이와 환상 궁합! 고추마늘소스 파무침! [재료] 대파 15cm 7대 [양념] 이금기 중화 고추마늘 소스 1작은술고춧가루 2작은술, 설탕 1작은술식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1. 대파를 길이로 2등분하여0.5cm로 채 썰고, 차가운 물에5~10분 간 담가 체에 밭쳐물기를 빼주세요~ 2. 큰 볼에 양념 재료를 넣고섞은 다음 모든 재료를 넣어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3. ②의 볼에 대파채를 넣어골고루 버무리면 끝! 오늘은 너무 간편하고쉬운 레시피를 알려드렸죠? 삼겹살 한 면이.. 더보기
싱그러운 봄 향기 가득 * 굴소스 봄나물 파스타 레시피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 저는 파스타를 좋아해서 집에 스파게티 면을 떨어뜨릴 일이없을 정도랍니다 :) 토마토 소스, 크림 소스로도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지만깔끔! 담백한 맛의 굴소스 파스타를가장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소스킹의 필승!굴소스 봄나물 파스타 레시피!알려드리지 말입니다! 요리 초보에게도 쉬운파스타 레시피! 굴소스 봄나물 파스타 :) [재료]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스파게티면 90g, 달래 20g바지락 500g마늘 4개, 마른 고추 5-6개후추 약간 1. 마늘과 달래는 먹기 좋은 크기로썰어 주세요~ 2. 바지락은 물에 담궈소금을 약간 넣어 해감해 주세요 ! 3. 냄비에 소금을 넣어스파게티 면을 끓일 물을준비해 주세요~ 4. 물이 끓으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약 7분.. 더보기
[집밥 리얼스토리] 서른다섯번째 이야기. 초간단 반찬요리, 고소하고 부드러운 마요네즈 쥐포무침 안바쁘면 잠깐 내려올래? 언니가 요리를 하다가 맛보기를 해달라 청하며 부릅니다. 쪼르르~가보면 좋아하는 반찬들이 차려져 있거나 한창 불 위에서 끓고 있고 있어요. [집밥 리얼스토리] 서른다섯번째 이야기. 초간단 반찬요리 고소하고 부드러운 마요네즈 쥐포무침 주말, 늦잠을 자고 부스스하게 부은 얼굴로 식탁에 앉았는데 좋아하는 반찬에 눈에 띄어 젓가락을 가져갔어요. -어? 자주 먹던 쥐포로 만든 반찬인데.. 왠지 더 고소하고 다른 양념맛이 잘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이거...맛있다.. 뭐 다른 거 들어갔나? 별다르게 들어간 재료가 보이지 않는 그냥 쥐포인데 고소한 맛이 자꾸 손이 가게 만들더라구요. -언니가 니 마싰게 무라고 맨들었지. 옆에서 엄마께서 한마디 거드십니다. -오호.... 엄지를 척! 들어보이고는.. 더보기
[집밥 리얼스토리] 서른두번째 이야기. 약이 되는 나물 아주까리 볶음 만드는 법 -니 이번엔 머 찌글긴데? 저 짝에 아주까리 이파리 널어논 거 봤나? 그거 다 마르고 나면 볶는 거 찍어라 -밭에 따오면 된다 아니가 몸에도 을매나 이롭고 조은데 -묵고 잡아가 함 해무야겠다 언젠가부터 영순여사께서 아주까리 나물을 해주시마 약속을 하셨어요. 텃밭에 한번씩 다녀오시면서 커다란 봉지에 한가득 따오곤 하셨는데요. 몸에 좋고 서울 사람들(?)은 자주 접한 반찬이 아닐거라고 알려주고 싶다고 하셨어요. -묵나물로 해가 묵는기라 -묵나물? -이래 따가 삶아가 말라 가꼬 묵는 나물을 묵나물이라 안카나. [집밥 리얼스토리] 서른두번째 이야기 약이 되는 나물 아주까리 볶음 만드는 법 정월대보름이면 해먹는 나물 중 하나인 아주까리나물 볶음. 하지만 텃밭에서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는 언제든 따와서 말린 다음, .. 더보기
[집밥 리얼스토리] 서른한번째 이야기. 엄마 생각나는 시래기 요리, 시래기 된장찌개 오랜만에 집에 큰언니가 왔어요. 한번씩 이것저것 차에 잔뜩 싣고서 친정 나들이를 하는데요. 그럴 때면 언니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하곤 하는데, 이번엔 다른 음식을 미리 준비하질 못했어요. 갑자기 온다캐가... 말씀과는 달리 엄마의 손은 또 바빠지시네요~ㅎㅎ [집밥 리얼스토리] 서른한번째 이야기 엄마 생각나는 시래기요리, 시래기 된장찌개 요즘처럼 제법 날씨가 쌀살할 때나 비가 오는 날... 사실 어떤 날에 먹어도 맛있는 시래기 된장찌개인데요. 저희끼린 "이거 팔까? 대박날 거 같은데..." 라고 한답니다. 그러면서 가끔 사업계획(?)을 짜보기도 하구요. 엄만 곁에서 예전에 잘 만드셨던 음식 얘기를 해 주기도 하신답니다. 집된장이 꼭 들어가야 맛있는 비법 시래기 된장찌개~ 무청 시래기나, 단배추, 배추 시래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