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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돌아온 고구마의 계절! 그 짝꿍은? 김장김치 VS 동치미 돌아온 고구마의 계절! 그 짝꿍은? 김장김치 vs 동치미 *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오늘은 약 한 달 만에 돌아온 양자택일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돌아온 고구마의 계절! 고구마의 꿀 조합은? 김장김치 vs 동치미입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다들 주머니 속에 지폐 몇 장 품고 다니잖아요~ 차가운 손과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고구마 한 아름!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것들과 함께면 맛은 더욱 배가 되죠~ 여러분들은 둘 중 어떤 조합을 더 좋아하시나요? * 달달한 고구마에 얹은 매콤한 맛이 금상첨화인 김장김치는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으로 김치 양념의 간을 맞췄는데요~ 조미가 따로 필요 없어 전이나 샐러드 같은 음식에 곁들여 먹는 소스로도 탁월하답니다! 고구마의 답답함을 한 방에 해소시켜줄 시원한 .. 더보기
김장김치와 함께 먹고 싶은 메뉴는? 칼국수 vs 수육 김장 후 가장 많이생각나는 음식은?!칼국수 vs 수육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지금이 한창 김장철이죠! 겨울에 김장철에고생 많으신 분들 계실 거예요! 맛있게 만들어진김장 김치와 잘 어울리는음식들이 있죠~ 그래서 오늘은 김장 후김장 김치와 잘 어울리는음식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 두 가지 음식 모두안주로도 딱인 음식이에요! 회원님들께서는어떤 음식들이 가장 많이생각나시나요? 칼국수? 수육? 이 두 가지 음식 모두김장 김치와 잘 어울려서하나만 선택하기가 어려우시죠? 김장 김치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이 두 가지 음식을 더 맛있게먹을 수 있는 방법!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 *칼국수는 추운 겨울 날씨에얼어있는 몸을 녹여줄 것 같아요~ 각종 해물을 듬뿍 넣어주고든든하게 한 그릇 하신다면.. 더보기
배추 롤 * 김장 철에 더 맛있는 혼술 안주 제철 배추로 만들어더욱 맛있는 안주배추 롤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한창 김장 철이죠!배추는 11월~12월이제철이라고 하는데요 :) 맛있는 배추를 고르시려면지금이 때인 것 같네요! 김장을 하진 않지만지금이 한창 맛있는시기이기 때문에배추를 활용한 요리를만들어봤어요 :) 속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줘서든든하고, 혼술 안주로도정말 좋은 배추 롤입니다! 겨울 제철 배춧잎에돼지고기와 두부를듬뿍 넣어 말아주고 굴소스를 이용해자작하게 졸여주었더니마치 만두를 먹는 것 같았어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건강한 만두 같은 느낌? 어떤 레시피일지궁금하시죠 :) 그럼 혼술 안주로 좋은배추 롤 만드는 법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 배추 롤 > * 메인 재료 배춧잎 10장,다진 돼지고기 150g,두부 1/4모, 양파 .. 더보기
[집밥 리얼스토리] 서른여섯번째 이야기. 경상도식 엄마 손맛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하이고~ 김장 끝냈으니 이제 이자뿌리따! 겨울 농사라고 하는 김장을 끝낸 후 엄마가 하신 말씀이세요. 장장 3일에 걸친 배추만 100포기인 김장김치 담그기. 집안 큰 행사이자 온 골목이 떠들썩해지는 김장철 풍경은 정겹기도 합니다. [집밥 리얼스토리] 서른여섯번째 이야기 경상도식 엄마 손맛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이웃님들 김장김치 모두 담으셨나요? 저희 집은 지난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토요일에 배추를 절이고 일요일에 헹궈서 물을 뺀 다음 월요일에 양념을 버무리고 독에 넣기. 3일동안 이어졌지만, 작년에 비해 20~30포기 적은 100포기 정도의 배추로 김장을 해서 그런지.. 왠지 후딱 후딱 끝낸 것 같았어요. 원래 김장을 11월 마지막 주말쯤 담근다고 하셨던 엄마마마께옵서 가까이 지내는 이웃집에서 배.. 더보기
통삼겹살로 수육 맛있게 하는 법! 수육 황금레시피 공개~ 김장김치 하셨나요? 날이 많이 쌀쌀해진 만큼 김장을 준비하는 주부님들의 손이 더 바빠지실 것 같은데요. 집에서 김장을 하는 날이면 한쪽에 솥을 얹고 수육을 맛있게 삶아 막 버무린 김장김치랑 같이 먹곤 했는데요. 김장보다 더 기다려지기도 했어요~ㅎㅎ 오늘은 통삼겹살을 이용해서 맛있는 수육 만드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바베큐소스로 만든 양념을 곁들인 돼지고기 수육 Time 70~80분 인분수 2~3인분 :: 재료 및 분량 :: 통 삼겹살 600g 소스 올리고당 1큰술 이금기 중화 바베큐소스 1큰술 양조간장 1/2큰술 물 4큰술 통깨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삼겹 삶는 물 된장 2큰술 양파 1/4개(50g) 대파 10cm 4대 마늘 4쪽(20g) 물 8컵(1.6L) 청주 1/2컵(100㎖) 1. 냄비에 통삼.. 더보기
[집밥 리얼스토리] 아홉번째 이야기. 칼칼하고 뜨끈한 소고기국과 소고기국수 봄이라 그런가.. 입맛 없어하시는 영순여사께 드시고 싶은 게 없냐 물었더니 뜨끈한 소고기국이 먹고 싶다 하셨어요. 나가서 사드리겠다 하니 집에서 해먹는 게 낫다고 ㅎㅎㅎ 잽싸게 마트로 달려가 소고기 양지로 고기를 사왔습니다. 참한 무도 하나 사오구요. 저흰 소고기국을 끓일 때 국거리용으로 양지 자주 쓰는데요. 육질이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어 좋답니다. 야채를 듬뿍 넣고 칼칼하게 맛을 낸 소고기국 비 온 뒤 쌀쌀한 오늘 한 그릇 먹고 싶지 않으세요? ^^ 칼칼하고 뜨끈한 소고기국 마트에서 사온 고기랑 무를 갖다드리니 휘릭~ 휘릭~ 순식간에 재료를 준비하시는 영순여사의 손이 너무 빨라졌어요ㅠㅠ 만드시는 중간중간 엄마 스톱! 잠시만요! 를 얼마나 외쳤는지 모르겠네요^^;;; 콩나물은 머리를 떼고 깨끗하게 씻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