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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혹은 가족들이 같이 모인 자리에서 먹으면 좋은 메뉴를 소개합니다.

 

두반장 소스로 만든 칼칼하게 매콤한 두반장 닭봉조림이에요.

 

 

 

시원한 맥주 한잔이 떠오를 때!

칼칼한 두반장 닭봉조림

 

 

식구들이 모여서 집에서 간단하게 한잔 하고 싶을 때

홈메이드 안주로 실력발휘 팍팍 할 수 있는 레시피 랍니다.

 

 

그럼

두반장 닭봉조림 만들기 시작해 볼게요~

 

 

 

 

냉동실에 넣어뒀던 닭봉을 해동시켜서 흐르는 물에 한번 헹굽니다.

지방은 제거하고 구워주면 좋은데

그냥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기름을 약간 두른 팬에 닭봉을 넣고 구워주세요.

 

 

 

 

 

생강술, 소금. 후추로 약간 밑간을 해주면서 구워주세요.

 

 

 

 

 

구운 뒤에 조릴 거라 다 익지 않아도 괜찮아요.

닭이 조금 볼록해진다 싶을 때까지 구워준 다음

기름이 빠지도록 체에 받쳐두세요.

 

 

 

 

닭봉조림 소스를 만들 건데요.

집에서 간단하게 할 땐 다른 양념이 필요없어요!

두반장하고 굴소스만 있으면 어지간한 닭요리는 맛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좀 칼칼한 맛을 원할 땐 두반장을 쓰고

데리야끼처럼 간장양념을 원할 때는 굴소스를 사용해요.

 

 

 

 

 

이번엔 술안주로 만들 거라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해

두반장을 넣어 소스를 만들었어요.

두반장, 굴소스, 미리, 생강술, 마늘 다진 것, 올리고당, 참기름 그리고 통깨가 들어갑니다.

 

 

 

 

 

소스를 팬에서 약간 조린 후에 구워진 닭봉을 넣고

윤기 나도록 잘 조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조금 뿌려주면

간단한 닭봉조림이 완성된답니다.

 

 

 

 

칼칼한 맛이 녹말가루를 넣으면 좀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녹말가루를 넣었는데...

소스가 조금 떡진 것처럼 되었어요;;;

하지만 녹말가루를 넣고 만들면

금방 식지 않아서 좋답니다^^;

 

 

 

 

 

맥주 한잔과 닭봉조림

 

두반장의 칼칼한 맛이 개운한 느낌이구요..

매콤한 맛 때문에 인기가 좋았답니다.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술안주

두반장 닭봉조림

 

 

 

 

 

쫄깃한 맛이 좋아서 자주 먹는 편인데요.

그냥 닭다리보단 닭봉이 좋더라구요.

 

 

 

 

 

첨엔 요렇게 젓가락으로 들고 먹다가

나중엔 그냥 손으로 들고 먹게 되는 맛!

(이상하게 손으로 들고 먹는 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ㅎㅎ)

 

 

 

 

 

 

 

 짭조름하면서 매콤한 맛 때문에

밥반찬으로도 완전 강추에요.

 

 

 

 

 

불금의 메뉴로 좋은

칼칼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 두반장 닭봉조림이었습니다!

 

 

오늘이 콜레스테롤의 날이라 그런가

야식들의 칼로리가 관심이슈가 되었네요.

의외로 낮은 치킨 칼로리..ㅎㅎ

 

문든 얼마 전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화정씨가 했던 말이 떠올랐어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명언인 것 같아요ㅎㅎ

 

한주의 피로가 풀릴 금요일 저녁, 주말 보내세요~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사용자들의 모임 소스앤쿡"의 로즈맘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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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4 - [요리열전/그 이외 요리] - 새로운 특급 레시피. 술안주 요리로 완전 좋은 삼겹살 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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