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오늘 유달리 기온이 뚝 떨어진 것 같아요.

이런 날엔 따스한 차(茶) 한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여러가지 차(茶)가 있지만

우리나라 전통차와 같이

건강에도 좋은 차(茶)를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는 건 어떠세요?

 

 

 

 

감기예방! 피로회복!

마시는 천연 비타민C 유자차/유자청 만드는 법

 

 

 

 

겨울이 반가운 차(茶)!

유자나 모과를 이용해 만든 차가 아닐까 싶은데요.

(생강차나 대추도 겨울에 마시기에 참 좋지요)

 

 

 

 

 

유자는 우리 몸에 이로운 효능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비타민C와 구연산이 풍부해서 감기를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효과적이에요.

항암, 항균작용에도 조혹, 고혈압, 혈관질환, 성인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노화방지와 주름예방에도 뛰어난 효능을 보인답니다.

 

간의 해독작용도 도와 피로회복에도 유용하구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스트레소를 해소하고 식욕을 되찾게 하는데도 좋아요.

 

숙취해소에도 좋으면서

음주로 인한 입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향도 좋고 맛까지 좋은 우리 차(茶)

노오란 빛깔이 고운 유자차를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 재료 ::

 

유자 9개 1kg

흰 설탕 1kg

올리고당 3T

 

소다 조금

식초 조금

 

 

 

 

 

유자는 꼭지를 떼어 내고

소다로 껍질 부분을 빡빡 문질러 깨끗이 씻어 줍니다 .

 

 

 

 

 

물이 담긴 볼에 유자를 담그고 식초를 조금 부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껍질 부분에 붙어 있는 이물질이 씻겨져 나간답니다

 

키친 타올이나 면보로 물기 없이 잘 닦아 주세요.

 

껍질을 벗겨내 줍니다

 

 

 

 

 

속 껍질인 흰 부분도 다 떼어 내 주세요.

그래야지 유자를 담았을때 쓴맛이 나질 않거든요.

 

유자씨를 빼내고

껍질 부분을 잘게 채 썰어 주세요.

 

 

 

 

껍질은 채 썰어 주고

속 과육은 커터기에 갈아 주세요.

 

껍질과 속재료 간 것을 합하여 섞어 주고

설탕과 올리고당을 넣어 두면 유자에서 물기가 나와

잘 절여 진답니다.

 

 

 

 

 

유리병을 깨끗이 씻은 다음

유자청을 담아주세요.

 

 

 

 

 

이렇게 유자청을 담아서 두고 먹으면

감기 예방이 되는 느낌을 들어요.

든든한 상비약 같은 느낌이~

겨울철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에도 약이 되구요.

 

 

 

 

 

예쁜 찻잔에 따뜻한 물을 붓고

유자차로 한잔 마셔도 좋죠.

 

 

 

 

 

간식으로 먹을 땐 간단하게 떡이랑 같이 곁들여 먹어도 좋고,

손님이 오셨을 때 내놓기도 좋아요.

 

 

 

 

 

오늘처럼 쌀쌀한 날씨엔

달콤한 유자차 한잔 마시는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떠세요?

 

 

 

 

 

유자청은

유자차로 마셔도 좋지만

요리에 소스로 사용하거나

샐러드에 드레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마시는 천연 비타민C

유자차/유자청

원하는 농도대로~

이젠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유자청 숙성기간 및 보관*

상온에서 2~3주정도 숙성시킨 후,

서늘한 곳 또는 냉장보관 해 주셔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아요!

(냉장보관을 추천드려요)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사용자들의 모임 소스앤쿡"의 해피샐러드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이금기 소스를 이제 온라인 이금기몰에서 만나보세요. (http://shop.lkkkorea.com)

 

 


 

 

 

 

2015/11/20 - [요리열전/그 이외 요리] - 따뜻하고 간단한 한그릇 요리! 뚝배기 날치 알밥 만들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