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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늘이 쨍~~~

 

비가 온 뒤라 그런 가 공기가 상쾌한 것 같아요.

 

담백한 된장에 무쳐먹는 봄나물 요리.

봄동 된장무침를 가지고 왔어요.

 

봄동 된장무침


담백하고,, 구수한 반찬입니다.

심심하게 간을 하니

만들면서 자꾸만 집어먹게 되네요~


 



[재료] 

봄동 삶은것

 

미소된장 반큰술

칠리소스 반큰술

들깨가루 약간

들기름 약간






봄동은 물에 깨끗히 씻어

소금약간 넣고 끓는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삶은 봄동은 작게 잘라주시고

미소된장 1/2 , 칠리소스 넣어줍니다..

 

이금기 칠리소스..

뒷맛이 칼칼하고 매콤해서 무침요리 자주 넣어주고 있어요..

 

 

집된장은 짠맛이 강해 좀더 부드러운 미소된장 으로 간을 맞추었어요.






된장의 구수한맛과

뒷맛이 약간 매콤한 맛의 칠리소스의 맛이 어우러져서

담백하고 구수한 봄동무침이 되었어요.





들깨가루까지 넉넉히 넣었더니

어쩜~~~

이리 구수하고 맛난지요..






나물반찬 하나만 있어도

밥한공기 뚝딱이지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일품입니다,






나물을 집어먹다가

밥먹기는 좀 부담스러워

냉동실에 또띠아 위에  봄동무침  올리고

햄조금 넣고 피자치즈 올려

한판 구웠어요..

 

 

나물에  간이 되어있어

따로 소스를 올리지는 않았어요.





아삭아삭

봄동무침의 씹히는 맛도 좋고..

 

이거 너무너무 맛나네요~~




내맘대로 만드는

퓨전식 한국피자..

 

홈메이드 피자의 매력은

토핑은 내맘대로..

푸짐하게 맛볼수있는  것이겠지요..

 

 

봄동나물 한가지로

혼자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살짝 느끼함을 잡아주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야 되겠어요.. ^^*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한 스푼"의 써니규니님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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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 [요리열전/그 이외 요리] - 삼시세끼 보다가...주말별식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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