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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에 쓰고 남은 잡채를 바로 냉동실에다가 먹을만큼 넣어놓았는데

오늘은 그 잡채를 이용해 간단하게 매콤한 맛이 좋은~

사천잡채밥을 만들어보았답니다.

물론 잡채만 있다면 너~~무나도 간단해서..ㅋㅋ

민망할 정도의 단시간에 후~다~닥 만들 수 있어..너무 좋은 메뉴

느끼함을 잡아주는 두반장만 있다면 아주 간단하답니다.



​오늘의 주인공

두반장을 넣은 매콤한 사천 잡채밥이랍니다.






우선 냉동실에 있던 잡채를 조금 해동해주었네요ㅎㅎ

모양이 영~~~엉망이죠.

그래도 요친구 변신한 모습은 아주~~그럴듯하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잡채를 옆에두고

후라이팬에 불을켜준답니다.






후라이팬이 예열되면

잡채를 넣어주고요.






잡채를 조금 볶다가 밥을 넣어주어요.

찬밥이 있다면 찬밥을 사용하셔도 좋을듯해요.






그리고 오늘 매콤함을 책임질 두반장을 넣어준답니다.






전 한스푼 반정도 넣어주었네요.






그리고나서는 모든 재료들이 고루 섞일수있도록 잘 섞어 비벼주세요.






중간중간  빨간고추빛이 더 식욕을 자극하네요.






그렇게 고루 잘 섞은 잡채밥을 그릇에 담아 통깨도 조금 뿌려주기만 하면~






조금전 딱딱해 보이던 잡채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윤기탱탱~불긋불긋~매콤한 맛있는 사천잡채밥으로 변신 완료랍니다.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한 스푼"의 새롭게님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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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8 - [요리열전/굴소스 요리] - 굴소스 한 스푼으로 만드는 초간단 야키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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