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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에그복쌈 드세요~~~

 

 

잔인한(?) 4월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분주한 한달을 보내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뭔가..보양식을 먹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

 

기운 팍팍 힘내라고

단백질 덩어리 달걀로 듬뿍 감싼

힘내라 복쌈을 만들어 봤어요.

 

 

 

 

고기도 좋지만

이번엔 영양 가득한 야채들을 듬뿍 넣고 만들기로 했어요.

 

복주머니 쌈밥

 

 

 

 

 

재료

 

달걀 2개

방울토마토 5알

느타리버섯

브로콜리

맛살 1개

두부 1/3모

 

굴소스 1큰술

케찹 1큰술

포도씨유

 

 

 

 

 

야채는 모두 작게 잘라줍니다.

브로콜리는 소금 약간 넣고 살짝 데쳐주었어요.

 

 

 

 

 

두부는 1/3모 정도 사용했어요.

고기 대신 두부를 넣어주니 씹히는 식감도 있고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좋아요.

 

두부는 사방 0.5cm 크기로 잘라 물기를 제거하고

전분가루 살짝 묻혀 주어 노릇하게 튀겨줍니다.

 

 

 

볶아낸 두부는 덜어두고

토마토를 제외한 야채를 넣고 굴소스 1큰술 넣고 볶아줍니다.

 

 

 

 

 

케찹도 1큰술 넣어줍니다.

새콤달콤한 맛이 가미가 되어 볶음밥이 더 맛있어요.

 

 

 

 

 

밥을 1공기 조금 안되게 넣고

주걱을 세워가며 볶아줍니다.

 

 

 

 

 

밥을 잘 섞어 볶아주다가

마지막에 두부와 토마토를 넣고 1분 정도 더 섞어주세요.

 

 

 

 

 

달걀지단은 최대한 크고 얇게 부쳐내어

오목한 접시 위에 올려줍니다.

 

볶아낸 두부 볶음밥을 넣어줍니다.

 

 

 

 

 

모양을 잡아주면 오므려

살짝 데쳐준 쪽파로 둘둘말아 매듭을 지어줍니다.

 

전 지단이 너무 두꺼워서 자꾸만 찢어져

다시 만들었어어요.

 

달걀을 적당한 두께로 만들어 살살 묶어주셔야

옆구리 팡~~ 터지질 않아요ㅠㅠ

 

 

 

 

 

 

볶아준 밥의 반정도를 넣었어요.

밥이 양이 많으면 터지니 양 조절을 잘 해서 넣으셔야 합니다.

 

달걀지단으로 둘둘 감싼

행복한 에그쌈밥~~

 

 

힘내라 으쌰으쌰 밥상이에요~~

 

 

 

 

 

건강한 두부와 싱싱한 야채가 가득한 쌈밥.

 

드시는 방법은

그냥 팍팍 비벼서 드셔도 맛나지만

옆구리 요렇게 살짝 열어서

먹어도 좋답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김치랑 같이 드셔 보세요.

막 행복한 기분이 든답니다^^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한 스푼"의 써니규니님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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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2 - [요리열전/굴소스 요리] - 봄철 영양 하나로 모아모아~ 한 그릇 뚝딱! 버섯부추덮밥

 

 

 

 

 

  1. Chu at 2015.04.29 00:02 [edit/del]

    에그머니 쌈밥!! 이름 재밌게 잘 지었네요 ㅎㅎㅎ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넘넘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Reply
  2. kjene212 at 2015.04.29 01:56 [edit/del]

    음식의 세계는 정말 놀랍네요^^ 복주머니 쌈밥♡ 너무 기발한 발상이네요^^ 복주머니를 터뜨리는 재미가 솔솔~~ 하겠어요^^

    Reply
  3. J0o07 at 2015.04.29 16:03 [edit/del]

    우와~~에그쌈밥!!!!너무이쁘네요^^
    맛과 건강이 눈에 들어오네용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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