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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 겸 간식 레시피 하나 소개할게요.

재료도 간단해서 참 좋답니다.





시원한 여름 간식

라임셔벗






레몬과 흡사한 라임은 레몬보다 신맛과 새콤달콤한 맛이 강하고

구연산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디저트 요리나 모히또 같은 칵테일에도 많이 쓰이고

또, 라입의 즙은 음료수, 음식, 화장품 등 향을 더하기 위한 곳에 재료로도 많이 쓰인답니다.


홍차나 샐러드, 프라이,불고기, 생선구이 등에 양념으로도 사용되기도 하구요.


쓰임이 참 다양하고 영양과 효능도 많지요?




자~

그럼..

집에서 만들어 보는 시원하고 고급진 후식~

라임셔벗 만들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재료 ::

생라임 4개

설탕 150g

라임껍질

물 200ml





라임은 소다와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맑은 물에 깨끗이 씻어 주세요.






연두빛깔의 라임 속이 정말 예쁘죠?

어쩜 이런 색이 날수가 있는건지...






라임껍질은 강판으로 갈아 초록색만 긁어 놓아요.






껍질을 벗긴 라임은 강판에 갈아주세요.

과육이 굵게 들어가도 상관없습니다~






강판에 간 라임에 설탕과 물, 라임껍질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저어주세요.






냉동실에서 얼린 다음 꺼내서

포크로 긁어주세요.






투명한 컵에 예쁘게 담고

새 라임을 한조각 꽂아 주고

허브민트도 살짝 올려주면

맛도 좋고

보기에도 멋진

라임셔벗 완성이에요~!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 느껴지시나요?

갈증해소에도 아주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맛있는 라임셔벗을 만들기 위한 Tip 몇가지 더 알려드릴게요.



좋은 라임 고르는 법

껍질이 물렁하지 않고 단단하고

색이 선명한 것이 좋은 라임이라고 해요.


라임 보관하는방법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고,

완전히 익어서 노란색이 되면 맛과 향이 연해진다고 하니

그 전에 사용하는 게 좋답니다.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사용자들의 모임 소스앤"의 써기맘님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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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 [요리열전/그 이외 요리] - 더위야 날아가라! 상큼하고 향긋한~ 톡! 쏘는 맛이 좋은 수박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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