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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는 날씨에

자꾸 움츠러드는 요즘~

 

입맛도 살릴겸

청양고추에 두반장과 고추기름까지 넣어

매콤한 볶음우동을 만들었어요.

 

매워서 호호~ 거리면서도

자꾸 젓가락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이었답니다.





매콤한 맛에 자꾸 손이 가요!

두반장 파프리카 새우 볶음우동



:: 재료 ::

 

우동면 1봉

새우 8마리

파프리카 (빨강, 노랑) 1/4개씩

피망 1/4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

고추기름 1큰술

다진마늘 1/3큰술

생강가루

포도씨유 1큰술

생강가루 약간

정종 1큰술

녹말가루 1/2큰술 + 물 1큰술반


 

양념

이금기 중화 두반장 1/2큰술

이금기 굴소스 1/2큰술

간장 1/2큰술

후추가루

물 1/2컵

 





칵테일 새우 큼직한걸로 8마리 준비했어요.

 

냉장고에서

자연해동 시켜주세요.







해동한 새우는

끓는 물에 정종 1큰술을 넣고 30초간 살짝 데쳐줍니다.






파프리카, 피망, 양파는 비슷한 굵기로 채썰어주시구요






청양고추는 씨를 빼고.

다져줍니다.








물이 끓으면

우동면을 넣어 면이 풀어질 정도로만 삶고

찬물에 헹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팬이 달궈지면

포도씨유 1큰술에 다진마늘 1/3큰술을 넣어 볶다가

준비한 재료(야채 + 새우)와 정종 1큰술, 생강가루 약간을 넣어 볶아주세요.

재료가 반정도 익으면

분량의 재료를 넣고 만든 양념장과 청양고추를 넣어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기 시작하면

삶아둔 우동면을 넣어 볶아 주세요.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농도를 맞추고, 

고추기름을 넣어 빠르게 볶은 다음

  바로 불을 끄시면 됩니다.






그릇에 맛있게 담아주면

두반장과 고추기름을 넣어 매콤하게 만든

  볶음우동이 완성~!!






소스의 촉촉함과

녹말물 덕분에 윤기와 농도까지 맞춰져


그냥 볶았을 때보다

  면이 불지않고 더 통통~






두반장과 굴소스에

청양고추를 넣고

마무리로 고추기름까지 넣어

매~콤한 맛!

 

 매워도 젓가락을 놓을수 없는~

  중독성있는 맛이에요.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사용자들의 모임 소스앤쿡"의 아콰마린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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