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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반장 소스를 넣은 두부밥

 

 

 

 

 

기름에 튀기거나 굽고 지진 두부는 바삭하면서 야들야들한 식감때문에

가벼운 술안주로 최고지요. 이 두부밥이 북한 음식이라고 하는데

두반장 소스를 가미해서 응용해본 맛있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재료 : 두부, 밥, 소고기, 마늘, 청양고추, 다진파, 이금기두반장소스, 식용유

 

 

 

 

 

 

 

 

생두부를 도톰한 두께로 자른 다음 삼각형으로 잘라줍니다.

 

 

 

 

 

 

 

기름을 두르고 겉이 바삭해질정도로 지져주세요.

 

 

 

 

 

 

씹히는 맛을 살리기 위해 건더기가 조금 큼직한 소고기와 마늘,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어느정도 재료들이 익어가면 다진 파를 듬뿍 넣어줍니다.

 

 

 

 

 

 

 

마지막에 두반장 소스 두스푼을 넣습니다. 조금 더 달게 드시고 싶을때는 매실 원액을 넣어도 된답니다.

 

 

 

 

 

 

바삭하게 지진 두부는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뺀 후에 가운데를 갈라준 후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밥을 채워넣어줍니다.

 

 

 

 

 

 

 

그 다음 만들어진 두반장 소스를 적당량 얹어주면 두부밥이 완성된답니다.

 

 

 

 

 

 

 

두반장 소스가 들어가서 매콤하면서도 간이 짭쪼롬하니 맛있는 두부밥

밥을 넣지않고 야채를 좀 더 넣으면 술안주로도 최고예요.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at 2013.03.13 01:07 [edit/del]

    유부 말고 두부로 요렇게 해먹을수도 있군요 ㅎㅎ
    아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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