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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팸레요리! 오지치즈후라이

 

 

 

 

 

 

모~ 레스토랑에서 수년째 인기를 끌어온 이 메뉴... 사진만 봐도 메뉴이름이 딱 나오죠?

칼로리는 엄청나지만... 체지방의 두려움도 잊게 만드는 이 맛!

 

 

 

 

 

맥주를 절로 부르게 만드는... 아니 맥주가 빠지면 섭섭할 이 맛,

치즈 쫙쫙 늘어나는 마성의 요리, 오지치즈후라이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 집에서 즐기는 OUTBACK !! 오지치즈후라이 재료 +

감자, 베이컨,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 소금, 후추, 튀김기름

 

 

 

 

 

감자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찬물에 담구어 전분기를 빼주세요.

그리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튀길 때

기름이 확 올라와 화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 꼭꼭~ 잘 빼주세요.

 

 

 

 

 

 

기름에 튀기는게 정석이기는 하지만 이 레시피에서는 기름을 조금 흥건히 두른 팬에

감자를 볶듯이 튀겨주었습니다. 그래도 오지치즈후라이는 끓는기름에 확 튀긴 감자튀김이 주가 되니

정석을 따르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기름통에 튀겨주세요.

 

 

 

 

 

여기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주었습니다. 잘 튀겨진 감자튀김을 그릇에 담아놓습니다.

 

 

 

 

 

베이컨을 자잘하게 썰어서 볶아준 후 감자튀김 위에 뿌리듯이 얹어주세요.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슬라이스 치즈를 모짜렐라 치즈처럼

썰어서 넣어주니 더욱 그럴듯하네요~ 조금만 신경써주면 오리지날 오지치즈후라이와

거의 흡사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 물론 맛은 모양과 크게 상관없지만요.

 

 

 

 

예열된 오븐 안에서 돌려줍니다. 몇도, 몇분이 중요하진 않고....

옆에서 주기적으로 잘 지켜보신다음 치즈가 다 녹을때 꺼내주세요!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는 아웃백, 오지치즈후라이 완성입니다.

흥건한 치즈와 바삭한 베이컨, 야들야들한 감자튀김의 하모니~

 

 

 

 

 

치즈가 쭉쭉 늘어나고, 베이컨이랑 감자랑 같이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오븐이 없으신분은 전자레인지에 돌리셔도 된답니다.

 

살을 부르지만, 칼로리가 높다지만 뻔히 알면서도 마구마구 먹게되는 오지치즈후라이..

집에서 맥주한잔 하고싶을 때, 강추입니다.

 

 

 

 

 

 

  1. 치즈러버 at 2013.03.25 23:40 [edit/del]

    치즈가 아주 맛있게 녹아있네요. 감자도 바삭바삭 맛있겠어요. 먹고서 동네 다섯바퀴만 뛰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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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youngstory9.tistory.com BlogIcon 꽃돼지:) at 2013.03.29 10:25 신고 [edit/del]

    아.. 배고파요 ㅠㅠ 여기다가 맥주 한 잔 하면 완전 캬~ 딱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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