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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을 먹고 나면 항상 한접시 가량은 남게 되는데,

남은 수육 알뜰하게 맛있게 먹기 위한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수육덮밥을 만들었어요.

수육 한그릇 덮밥






된장 넣고 저수분으로 삶아서 다시 데리야끼소스 넣고 졸여서 먹기.

상추, 풋고추, 오이와 함께 한쌈~~

주말은 항상 푸짐합니다^^





손이 커서 그런지. 아님 제가 덜 먹어서 그런지...

수육이 요만큼 남았어요.






데리야끼 소스 만들어 다시 고기를 채썰어

소스에 넣고 졸여줍니다.


데리야끼 소스 만들기

​물 1컵 / 굴소스 1큰술 / 흑설탕 1작은술 / 간장 1큰술 / 올리고당 1큰술





채썰은 수육을 소스에 넣고 졸여줍니다.

소스가 반이 되도록~~





함께 곁들일 대파채 입니다.

채칼로 썰어 물에 여러번 헹구고 물에 10분정도 담궈둡니다.





밥 3/2 공기 정도 담고 소스에 졸인 돼지수육 올려줍니다.





아삭한 파채와 달콤한 소스에 졸인 돼지수육.

맛있게 뚝딱~ 비울 수 있는 한그릇 덮밥이에요.







남은 수육의 재활용한 메뉴지만

요렇게 보니 꽤 근사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잘 드실 수 있는 메뉴구요.

주말에 푸짐한 한그릇 먹고 싶을 때도 추천~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한 스푼"의 써니규니님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이금기 소스를 이제 온라인에서 만나보세요. (http://shop.lkkkorea.com)








2015/03/25 - [요리열전/이금기 레시피 뱅크] - 달걀이 들어가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한그릇 요리! 굴소스 새우 시금치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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