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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 늦은 아침을 먹고

뒹굴뒹굴...

주말의 행복한 게으름을 마냥 즐겼지요~

 

점심을 먹기에는 시간이 지나버렸고

걸르기는 섭섭한....

 

그럴때!

뭔가 색다른 간식을 먹고 싶어지지요~ 

 

 

일단 냉장고를 열어봅니다.

 

 

엊저녁에 삼계탕을 만들어 먹고 남은 닭고기를 쪽쪽 찢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슬라이스 아몬드, 마늘, 대파~

냉동실에 있던 또띠야를 몇 장 꺼내 놓습니다.

 

준비물은 대충 이 정도면 되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소스! 이금기 중화바베큐소스가 있어야 합니다.

 

 

 

이금기 바베큐소스가 쫌 짠 편이므로

식성껏 넣으시길 바랍니다~

바베큐소스 한수저 넣고, 참기름, 다진마늘, 슬라이스된 아몬드를 듬뿍 넣고

조물조물 무쳐둡니다.

 

 

 

후라이팬 위에 또띠아를 올려서

은근하게 뎁힙니다.

그러면 또띠야가 부풀부풀...부풀어 오르지요~~

 

 

 

잘 구워진 또띠야 위에 대파 올리고~~

(우리집은 성인용입니다. 아가들이 없어서요...ㅋㅋ)

 

 

이금기 바베큐소스로 버무린 닭고기 넣고

말아줍니다~`

 

 

 

먹기좋게 손잡이용 호일도 씌워주고~~

 

 

 

울남편이 씩식하게 한 개 들고

포즈를 취해 줍니다.

 

얼굴은.....세수를 안해서 다음번에 찍힘을 당해주겠다고 하네요. ㅋㅋㅋ...

 

 

 

토마토와 피클을 곁들인 닭가슴살 또띠아입니다.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도로시와 겁쟁이 사자가
닭고기 또띠야에게 침을 흘리고 있네요~~^^*
 
그래, 너희들도 먹어봐~~ㅋㅋ
 
 
* 우리집은 남편이 이금기 바베큐소스를 너무 좋아합니다. 정말 맛있는 소스라고 극찬이네요.
  입맛에 딱! 맞는 모양입니다. ㅎㅎ...
 
 
 
저에게는 겨울방학고민끝!이 아니라
주말간식고민끝! 입니다. ㅋㅋ..
 
 
이금기 중화바베큐소스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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