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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룩주룩 비가 오는 날이에요.

공기도 제법 쌀쌀해져서 길거리에 다니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달라진 것 같아요.

 

이런 날 딱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따끈따끈한 국물에 쫄깃한 식감이 좋은 어묵탕이에요!

 

쌀쌀해진 날씨에 국물이 끝내주는 어묵탕 한그릇이면~

묵은 스트레스까지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된답니다.

 

 

 

비오는 날 생각나는 뜨끈한 어묵탕 맛있게 끓이는 방법!

굴소스 어묵탕

 

Time 25~35분
인분수 2~3인분

 

 

 

.. 재료 및 분량 ..


모둠 어묵 1봉(200g)
무 지름 10cm, 두께 1cm(100g)
대파 10cm
청양고추 1개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
후춧가루 약간

 

국물
국물용 멸치 10마리(10g)
다시마 5x5cm 2장
물 5컵(1L)

 

 

 

 

 

1. 냄비에 국물 재료를 넣고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5분, 다시마를 건져내고 10분간 끓여 주세요.

멸치를 건지고 불을 꺼줍니다.

 

 

 

 

 

2. 무는 3등분해서 0.5cm 두께로 썰어 주세요.

대파,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하고,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3. ①의 냄비에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간 불로 줄여 5분간 끓여 주세요.

 

 

 

 

 

4. 어묵, 청양고추, 대파,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를 넣고 2분간 끓인 후 후춧가루를 뿌려 주세요.

 

 

 

 

 

꼬치에 꽂은 어묵을 하나씩 빼먹으면서

뜨끈한 국물도 호로록~

 

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하고,

굴소스로 담백하고 개운하게 마무리!

 

정말 맛있겠죠?

 

맛있는 어묵탕 만들기 황금레시피!

굴소스 하나면 감칠맛 나는 어묵국물도 뚝딱! 만들 수 있답니다~

비오는 목요일!

집에서 만든 굴소스 어묵탕으로 따끈한 하루 만들어 보는 건 어떠세요?

 

 

 

 

2015/09/26 - [요리열전/이금기 레시피 뱅크] - 특별한 날, 특별하게 해선장 소스 소갈비찜/부드러운 쇠고기갈비찜 황금레시피

 

  1. sarangtm at 2015.10.02 01:07 [edit/del]

    따끈한 어묵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낼 마트에 들러서 어묵 좀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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