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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라면의 맛에도 이금기 한 스푼!

구절판을 연상시키는 두반장 골동면~

 

 

 

 

보통 골동면이라 하면 간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으로 만든 궁중 비빔면 요리를 뜻하는데요,

그 골동면을 좀 더 새롭게, 이금기 두반장소스를 이용해서 만들어본 레시피입니다.

 

후끈후끈 따땃한 라면 국물... 이 더운 날씨에는 좀 버겁죠?^^;

표고버섯, 닭가슴살, 콩나물 야채 등과 함께 버무려 먹는 골동면 추천합니다 :)

 

 

 

 

 

두반장을 섞어 칼칼한 맛을 더하고, 보통 쓰이는 소면 대신 라면사리를 이용하여

꼬불꼬불 탱탱한 면의 식감까지 살려, 평범한 라면도 일품요리로 재탄생시킬 수 있답니다!

 

 

 

+ 두반장 골동면 재료 +

 

라면 1개, 닭가슴살 1캔, 오이 1/2개, 당근 1/4개, 숙주 1/4봉

표고버섯 4~5장(+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양념 : 두반장 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3큰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썰어놓습니다.

 

 

 

 

 

 

오이는 돌려깎기 한 후에 역시 채썰어놓습니다.

 

 

 

 

 

 

효고버섯은 밑둥을 자른 후 채썰어 기본 양념을 해놓습니다.

 

 

 

 

 

 

숙주는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후 체에 받혀 물기를 제거합니다.

 

 

 

 

 

 

닭가슴살은 살만 건져내어서 준비해주세요.

 

 

 

 

 

 

달군 후라이팬에 먼저 오이를 볶습니다.

 

 

 

 

 

 

다음으로 채썰어놓은 당근을 볶아줍니다.

 

 

 

 

 

 

표고버섯까지 마저 볶아냅니다. 오이와 당근의 경우 볶을 때 소금간을 약간 해주세요.

 

 

 

 

 

 

이제 두반장 소스를 분량대로 섞어 준비해둡니다.

 

 

 

 

 

 

마지막으로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빼주세요.

 

 

 

 

 

 

이렇게... 구절판처럼 정갈하고 보기좋게 담아내면,

예쁘고 깔끔하게 먹는 두반장 골동면이 완성됩니다.

 

후루룩~ 라면 한젓가락에 건강이 뚝뚝 묻어나네요 ^^*

 

 

 

[출처] 네이버 소스앤쿡 카페 언제나웃음님 레시피

 

 

 

 

 

 

이금기 중화 두반장 226g / 368g

 

 

 

http://shop.lkkkorea.com/

 

  1.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4.05.29 09:18 신고 [edit/del]

    이게 진정 라면인가요?ㅎㅎ
    맛보고 싶어요.

    Reply
  2. Favicon of https://beauty1234.tistory.com BlogIcon 뷰티톡톡 at 2014.05.29 09:21 신고 [edit/del]

    와~~~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비쥬얼이네요.

    Reply
  3. Favicon of https://aboutchun.com BlogIcon 가나다라마ma at 2014.05.29 09:29 신고 [edit/del]

    라면이 몸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처음하게 되네요. =ㅁ=

    Reply
  4. Favicon of https://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at 2014.05.29 11:11 신고 [edit/del]

    이야!~~ 이거 라면면발의 기름기도 싹 걷어내는것과 같아서 좋겠는걸요^^
    살빼는데, 혹시라도 라면 드시고 싶은 분들은 이렇게 드시면좋을거 같아요.ㅋㅋㅋ 잘 보고갑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s://leeve.tistory.com BlogIcon 리브Oh at 2014.05.29 11:23 신고 [edit/del]

    두반장 골동면 넘 환상적인데요?
    우앙~ 면사리가 럭셔리 요리가 된거 같아요.
    두반장 이용해서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

    Reply
  6.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at 2014.05.29 12:39 신고 [edit/del]

    우와, 이렇게도 먹을 수 있군요. ㅎㅎ
    입맛다셔봅니다~

    Reply
  7.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at 2014.05.29 16:38 신고 [edit/del]

    오 이번에도 어떤 맛일지 궁금하게 만드는 요리인데요 ㅠ.ㅠ
    배고파요 ~~ㅎㅎ

    Reply
  8. Favicon of https://sosolife.tistory.com BlogIcon 유쾌한상상 at 2014.05.29 16:49 신고 [edit/del]

    정말 대박입니다. 와....요리의 세계는 끝도 없군요. ^^

    Reply
  9.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at 2014.05.29 18:17 신고 [edit/del]

    라면에 변신은 무죄입니다 ㅋㅋㅋ
    언듯보면 궁중요리인줄 알겠습니다.
    행복하세요^_^

    Reply
  10. Favicon of https://hush-now.tistory.com BlogIcon 쭈니러스 at 2014.05.29 21:54 신고 [edit/del]

    특별해 보여서 먹고 싶네요~
    집에서도 이렇게 고급스럽게 만들 수 있다니^^ 솜씨 부럽습니다~~

    Reply
  11. Favicon of https://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느림보별 at 2014.05.30 00:02 신고 [edit/del]

    제가 본 라면 중 가장 퀄리티가 높아보이네요~^-^
    고급 레스토랑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듯 하네요~!

    Reply
  12. Favicon of https://tllson.tistory.com BlogIcon 방바 at 2014.05.30 13:12 신고 [edit/del]

    라면으로 이게 가능하다니!?!

    Reply
  13. Favicon of https://www.tokyohiroba.com BlogIcon 하시루켄 at 2014.05.31 02:57 신고 [edit/del]

    와!!! 이거 라면이 완전 신의 한 수 같은데요?
    꼬들꼬들한 면발에 야채와 함께 소스에 찍어먹으면 캬!!!
    방금 눔감고 상상했는데 그 맛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ㅎㅎㅎ
    여름에 비냉에 지지않을 음식인거 같네요

    Reply
  14. Favicon of https://animana.tistory.com BlogIcon 블랑블랑 at 2014.05.31 15:26 신고 [edit/del]

    저도 라면사리에 이것저것 넣어서 시원하게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라면사리로는 항상 라볶이나 해먹었는데....ㅎㅎ
    좋은 아이디어 얻고 갑니당~^^*

    Reply
  15. 속지말자 at 2015.08.06 18:48 [edit/del]

    소스 조합이 엉망임.간장 줄이고 식초 한술 넣어도 시큼하고 짜디짬. 결국 물 잔뜩 넣어서 먹음.
    여기에 후기 적으려면 직접 만들어보고 말하지 뭐, 보기에 맛있다느니 쓸데없는 헛소리들. 으휴.

    Reply
    •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at 2015.08.07 01:45 신고 [edit/del]

      아훙~ 앙념장이 입에 맞지 않으셨나 보네요. 소스킹이 먹을 땐 괜찮았는데^^; 혹시 양념장 만드실 때 양 확인을 하셨나요? *큰술 요렇게 써있는 게 보통 1큰술 기준으로 15cc정도를 말하거든요.1작은술은 5cc정도의 양이구요. 가정에서는 보통 성인용 숟가락을 이용해서 계량을 많이 하시구요. 물론 개인의 기호가 있으니 그에 따라 만드시는 동안 맛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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