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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 초.간.단 오뎅탕! 가을날씨에 딱~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낮에는 따뜻해도 어두운 밤에는

차가운 공기와 바람이 옷깃 사이로 스며들어오네요~

 

쌀쌀한 날씨에는 뭐니뭐니 해도 뜨끈뜨끈한 오뎅국물이 진리이죠!

 

 

 

 

 

오늘 레시피는, 텁텁한 맛 없이 깔끔하고 만들기도 쉬운 굴소스 오뎅탕!

 

 

 

 

 

 

+ 초간당 오뎅탕 재료 +

 

오뎅, 꼬지, 무, 파, 고추,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 미역,버섯

 

 

 

 

 

 

꼬챙이에 오뎅을 예쁘게 끼워주세요. :)

 

 

 

 

 

 

나머지 재료들을 보기좋게 썰어줍니다.

 

 

 

 

 

 

물 6컵에 부재료를 넣고,

 

 

 

 

 

 

마법의 소스, 이금기 굴소스 두스푼!을 넣고 잘 저여주세요.

 

 

 

 

 

 

그리고, 5분정도 끊여주면, 보글보글~~

 

 

 

 

 

그러면 오뎅 투입! 폭잠기게 넣고

 

 

 

 

 

 

다시 보글보글 끊여주시면, 완성되시겠어요~ 완전 초간단이죠~!!

 

 

 

 

 

 

이쁜그릇에 담아 옮겨놓으니 군침이 절로 돋아요~!

 

 

 

 

 

 

너무도 신기한게, 소금간도 안하고, 간장도 안넣고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간도 딱 맞고, 맛깔스러면서도 깔끔한 맛이 나죠?

이제 겨울이면 요렇게 종종 먹을 것 같아요~

 

 

 

 

 

 

오뎅 한 입, 국물 한 입

 

 

 

 

 

 

따뜻한 국물과 포들포들 오뎅에 몸도 마음도 녹아내릴듯!

 

 

 

 

 

 

이 포스팅은 이금기 네이버 카페 소스앤쿡 회원이신

달빛양님의 소중한 레시피글을 각색하여 편집되었습니다.

[원문 카페 글 보기]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255g/510g

 

 

 

  1.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at 2014.09.22 16:11 신고 [edit/del]

    오뎅탕 자주 만들어 먹는데 아마 추워지면 더 자주 만들어 먹을듯 해요 ㅎㅎ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

    Reply
  2.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at 2014.09.22 16:17 신고 [edit/del]

    제가 좋아하는 오뎅탕이 굴소스 2스푼이면 완성할수 있다니... ^^

    Reply
  3. Favicon of https://sosolife.tistory.com BlogIcon 유쾌한상상 at 2014.09.22 16:20 신고 [edit/del]

    그러고 보니 오뎅탕에 굴소스가 잘 어울릴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어묵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

    Reply
  4. Favicon of https://baniworld.tistory.com BlogIcon 반이. at 2014.09.22 17:51 신고 [edit/del]

    으아 진짜 맛있겠네요 ㅎㅎ

    Reply
  5.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at 2014.09.22 18:09 신고 [edit/del]

    날씨 쌀쌀할때에는 최고인것 같아요 ㅎㅎ

    Reply
  6. Favicon of https://aboutchun.com BlogIcon 가나다라마ma at 2014.09.22 19:20 신고 [edit/del]

    와, 쌀쌀해 질때 딱 생각나는 안주네요. ㅎ

    Reply
  7. Favicon of https://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별 :D at 2014.09.22 19:57 신고 [edit/del]

    역시.. 만능소스 굴소스... 앞으로 좀 더 추워지면 오뎅탕 많이 만들어 먹어야지요.^^

    Reply
  8.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at 2014.09.22 21:48 신고 [edit/del]

    벌써 어묵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국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Reply
  9. Favicon of http://blog.daum.net/pyangsei BlogIcon 스마트크린 at 2014.09.22 22:16 [edit/del]

    길을 가다
    오뎅이 보이면 어찌나 먹고 싶던지...ㅋ
    맛있겠어요.^^

    Reply
  10. Favicon of https://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at 2014.09.23 00:25 신고 [edit/del]

    오뎅탕 아주 맛나겠는데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Reply
  11. Favicon of https://aaqq.tistory.com BlogIcon 아쿠나 at 2014.09.23 06:48 신고 [edit/del]

    쐬주한잔이 생각나는 포스팅이네요 ㅎ

    Reply
  12. Favicon of https://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at 2014.09.23 14:42 신고 [edit/del]

    이거슨....오늘 바로 실행봐야할 미션!!!
    오뎅탕 국물에 굴소소가 들어갈 줄이야..ㅎㅎ
    레시피 고맙게 알아갑니다. ^^

    Reply
  13. Favicon of https://www.tokyohiroba.com BlogIcon 하시루켄 at 2014.09.23 23:01 신고 [edit/del]

    굴소스는 진짜 만능인가 보네요.
    이름이 굴소스라서 어떤 요리에 들어가는 건지 전혀 감이 안오는데
    이렇게 여러 요리에 쓰일 줄은 몰랐어요.

    Reply
  14. Favicon of https://animana.tistory.com BlogIcon 블랑블랑 at 2014.09.24 03:30 신고 [edit/del]

    그러고보니 오뎅탕 해먹은지 오래됐네요.
    저도 이번엔 꼭 굴소스를 넣어서~~ㅎ^^

    Reply
  15. Favicon of http://93dnehd.tistory.com BlogIcon 공우동 at 2014.09.25 14:33 신고 [edit/del]

    두어번 해봤는데 물 조절을 실패해 중간에 항상 더 넣고 했다는ㅋㅋ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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